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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교방기생 오방거리 구성사업 계획’으로 문광부 공모 신청
진주검무/ 진주시 제공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 문화적 도시재생 공모’에 진주시가 응모했다.

 경남도에 따르면 진주시는 진주성 인근 성북동 ‘교방기생 오방거리 구성사업 계획’으로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은 전국 기초지자체 내 쇠퇴지역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지역 내 공공이용이 가능한 공간을 활용해 장소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4개소(경북 포항, 전북 군산, 충남 천안, 부산 영도) 시범사업 이후, 올해 18개소로 사업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공모는 1단계 서류전형과 2단계 면접을 거쳐 3월 28일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지자체에 대해서는 국비 3억 원(총 사업비 6억 원, 자부담 3억 원)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전문가 사업추진 컨설팅을 지원한다.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관광부 누리집(https://www.mc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모에는 도내에서 진주시를 비롯해 김해시, 밀양시, 남해군 등 4개 시군이 응모했다.

조권래 기자  edit06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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