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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카페' 내한 공연, 20일 경남문화예술회관20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
경남예술회관 홈페이지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어쿠스틱 카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어쿠스틱 카페는 1990년 일본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번 공연에는 어쿠스틱 카페 리더 바이올리니스트 츠루 노리히로와 첼리스트 아야코, 피아니스트 니시모토 리에가 함께 한다.

 경남문화예술회관에 따르면 츠루 노리히로는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일본의 대표적 싱어송라이터 코키아 등 젊은 가수들의 음반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아야코는 산토리홀이 주최한 레인보 21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로버트 코헨(Robert Cohen)에게 사사했으며, 콘서트와 라이브 활동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니시모토 리에는 야마하 주니어 콘서트 대회에 최연소로 출전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때 자작곡이 리코딩 되면서 화제가 되었다. 현재 독자적인 피아노 세계를 구축하며, 일본에서 독주회 및 자선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이날에는 △Nessun dorma △Polovetsian Dances △Long Long Ago △Sabia △From There △Hope For Tomorrow △As Praias Desertas △Old Friends △Pray 등 주옥같은 명곡을 선보인다.

 이번 ‘어쿠스틱 카페’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1544-6711)로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민신문  edit06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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