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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영남백화점 상가 화재, 4개 층 모두 전소

 지난 2일 오후 5시10분께 진주시 인사동 소재 이마트 뒤편 옛 영남백화점 복합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중고 생활용품과 가구, 사무실 집기 등을 판매하는 1층에서 시작돼 1~4층 모두를 태워 소방서 추산 8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신고로 출동한 20여 대의 소방차에 의해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경찰과 소방서는 합동조사반을 통해 화재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한편, 화재가 발생한 옛 영남백화점은 1층만 운영중에 있었으며, 2~4층은 폐쇄돼 있었던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조권래 기자  edit06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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