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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한국관광공사 선정 '한국관광 100선' 4회연속 선정2013년부터 4회 연속, 총 8년간 선정
항공촬영한 진주성의 모습/ 진주시

 사적 제118호인 진주성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한국관광 100선’에 4회 연속 선정됐다.

 31일 진주시가 밝힌바에 따르면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3년부터 2년에 한 번씩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우리나라의 대표관광지 100곳을 선정하여 홍보하는 사업이며, 경남에서 4회 연속으로 선정된 곳은 진주성과 창녕 우포늪, 합천 해인사 단 3곳이다.

 한국관광 100선 선정은 ▲관광지 인지도·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 ▲통신사ㆍSNSㆍ내비게이션 빅데이터 분석 ▲학계‧여행 전문 평가단의 심사 ▲현장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선정된다.

 이에 대해 진주시 관계자는 "이 같은 성과는 진주성이 푸른 남강을 배경으로 한 천혜의 자연경관과 더불어 임진왜란 3대첩지의 하나로 충절의 호국성지이자 진주정신이 함축된 역사적인 장소로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것이 큰 배경이 되었다"면서  "더불어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진주논개제 등 다양한 축제와 토요상설 무형문화재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진주성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진주대첩 기념광장 조성과 진주 관광 홍보 요원 대도시 방문 홍보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활동 등이 인지도를 상승시켜 높은 점수로 연결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조권래 기자  edit06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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