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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성평등 사회로 가는 새로운 경남’ 실현계획 마련

 경상남도는 실질적인 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해 양성평등정책 5개년(2018년~2022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2월 5일 경상남도양성평등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계획을 최종확정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저출생 등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해법을 ‘성평등’한 사회에 있다고 보고, 이를 도정4개년 계획에 반영하여 완전히 새로운 경남을 만드는 핵심전략으로 삼았다.

 기본계획은 ‘성평등 사회로 가는 새로운 경남’을 비전으로 하여 ▲남녀평등 실질지원 ▲일자리 다양화와 기회 제공 ▲일과 생활의 조화 ▲여성안전과 건강증진 등을 4대 목표로 정하고, 6대 정책영역별 80개의 세부정책과제에 총 3,165억 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경남도 관계자는 "경상남도는 정책환경과 정책수요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31건의 신규 정책과제를 발굴했으며, 기존사업도 실효성를 판단해 49건을 반영함으로써 정책영역별 과제가 유기적으로 추진되어 비전이 원활하게 실현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고 전했다.

조권래 기자  edit06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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