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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위성 조립공장 진주 유치’를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 열려KAI의 MOU체결 약속 이행 촉구
자료=진주시

 ‘KAI 중형위성 조립공장 진주 건립’를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조규일 진주시장,  박성도 진주시의회의장, 금대호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시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17일 오후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렸다.

 이날 결의대회는 중형위성 조립공장을 진주에 유치해야하는 당위성과 필요성이 강조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참석자들은 국내 방산분야 대표기업 KAI가 스스로 신뢰를 저버리는 잘못된 결정을 하지 않기를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중형위성 조립공장 진주설립은 지난 2015년 10월 진주시와 KAI간 협약을 체결해 진주유치에 합의하고, 양 기관은 추진일정과 조성부지 등 위성사업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진주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함께 위성조립공장 진주유치를 전제로 국비 200억 원을 포함한 524억 원을 투자하여 우주부품시험센터와 항공전자기기술센터를 착공했고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

 

조권래 기자  edit06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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