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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렇게 공감·소통하고 있다.민선7기 조규일 시장, 공감과 소통 시정구현 성과발표

 진주시는 민선7기 조규일 시장 체제에 들어 진주시정 중 가장 눈에 띄고 변화가 많은 부문이 공감·소통하는 열린 시정 구현이다고 12일 밝히고, 열린시정 구현 성과를 제시했다.

▲ 주차장 개방 및‘고객전용주차장’운영으로 민원 편의 우선 제공
  진주시는 청사 1~2층을 평일(08:00~20:00)과 토․일․공휴일(08:00~18:00)에 개방했고,  시청 지상과 지하1층 주차장 300여 면을 24시간 상시 개방하고, 짧게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지상주차장을 시민을 위한‘고객 전용주차장’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카페‘시청각’운영
 시청사 2층 로비에 시민들과 직원들을 위한 쾌적한 휴식 공간인‘시청각’을 조성해 시민이 시청으로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진주지역자활센터에 운영을 위탁해 저소득층 지원에 효과를 거둘것이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 시는 장소를, 한국남동발전은 운영에 필요한 비품 및 기자재를 제공, 웨이닝코리아는 바리스타 교육, 컨설팅 등 카페 운영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하는 등 민관관이 연계한 소통이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 시청 내 북카페 갤러리 특산품 전시·판매장 설치
  이와 함께 내년 3월경 새 단장하여 선보일 시청 갤러리는 밝고 새로운 조명시설로 설치하는 등 개인전, 전문작가 작품 전시, 각종 예술품 등 지역예술가들에게 공연․전시 등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기회의 무대로 전환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 공간 옆에는 북카페도 설치되고 1층 로비에는 특산품 전시․판매장도 설치된다. 또, 일자리 지원센터가 설치돼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매월 시민과의 데이트 가지면서 시민의견 직접 수렴
  민선7기가 시작된 1월부터 ‘시민과의 데이트’를 시작해 7월‘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남지역대학 이전추진위원회’를 시작으로 8월‘진주시 소상공인   연합회’, 9월‘정촌면 주민’, 10월‘역사진주시민모임’, 11월‘청년창업농업인’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민소통위원회’운영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시민과의 데이트에서 제시되고 수렴한 시민의견은 모두 반영시킬 수는 없지만  현장에서 수용여부를 즉시 설명하고 소통하며 최대한 시정에 반영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고도 밝혔다.

▲ 소통·공감의 제도적 창구 시민 소통위원회 운영 하겠다.
 시민참여와 함께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활밀착형 문제를 의견제시, 공론화 과정 등을 거쳐 갈등을 풀어 나감으로써 문제해결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만족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겠다면서 ‘시민소통위원회’를 발족한다는 계획이다.
 시의원, 전문직업인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25명 이내의 위원들과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될 100여 명의 회원들이 5개 분과로 구성되어 시정 주요시책에 대한   의견수렴, 정책제안, 자문활동 등을 하게 된다.
  12월에 소통위원회가 구성돼 출범할 예정이며, 위원회에서는 분과회 구성을 위해 내년 2월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회원 공개모집, 소통위원회와 분과회 전체 총회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민소통위원회는‘행복한 시민’,‘건강한 사회’,‘경제 활성화’,‘도농 발전’,‘찾고 싶은 진주’등 분야별로 구분된 5개 분과를 설치하여 주요 정책이나 시정현안, 지역이슈 등의 주제를 자체 선정하고 토론하여 개선방안을 도출, 진주시   관련부서에 정책제안 및 자문활동을 하게 된다.

▲ 주민참여 예산제 시행
  진주시는 재정분야에서도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해 투명한 재정운영과 재정배분의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지역특성에 맞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과 정책수립, 연구개발 등을 위하여 예산학교, 연구회, 협의회를 단계적으로 운영하기로 하는 등 연차적으로 제대로 된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정치권과 동반자적 협치 관계로 지역발전 견인
 진주시는 지역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시의원, 도의원, 국회의원과 신속하게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한목소리를 내고,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조권래 기자  edit06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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