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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2019년 당초 예산 공개

 진주시가 2019년 당초 예산 규모를 공개했다.

 조규일 진주시장과 집행부는 2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2019년도 예산안 총 규모는 올해 당초예산보다 2,105억 원이 증가한 1조 4,339억 원이라고 발표했다.

 진주시 예산의 증가규모는 17%이며, 이 중 일반회계 예산은 1조 1,636억 원 특별회계 예산은 2,703억 원이다.

 경제분야는 총 총 818억 원이 편성됐고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 지원 57억 원, 실크산업 육성 25억 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40억 원, 일자리 사업에 283억 원을 반영됐다.

 사회복지ㆍ보건 분야는 508억 원이 증가한 4,003억 원을 편성됐고, 보훈단체·국가유공자 및 유족 지원 29억 원, 기초연금 1,077억 원, 영유아 및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 589억 원, 아동수당 178억 원,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3억 원이 편성됐다.

 문화관광 및 체육 분야는 전년보다 12% 증가한 391억 원이 편성돼 축제 지원 66억 원, 연암도서관ㆍ서부도서관 리모델링 20억 원, 체육단체 운영 활성화 31억 원이 편성됐다.

 교육 분야는 308억 원이 편성됐으며, 학교 급식비 지원 147억 원, 아이 돌봄 지원 사업 13억 원이 주요 사업비로 편성됐다 . 환경 분야는 25% 증가한 1,928억 원으로 수소자동차 충전소 설치 30억 원, 상하수도 시설 개량 사업에 261억 원을 편성됐다.

 첨단 농업 육성을 위한 농업 분야에 17% 증가한 1,135억 원을 편성했으며, 농업기술센터 건립 40억 원, 농업기반시설 확충 170억 원, 농기계 임대사업 14억 원입니다.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는 도시공원 일몰제 등으로 인하여 85% 증액된 2,198억 원을 편성됐으며,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와 기반 조성 959억 원,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 건립 90억 원에 예산이 편성됐다.

 수송 및 교통 분야는 21% 증액한 1,206억 원을 편성됐고, 시내버스 재정지원금 202억 원, 10호 광장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 30억 원이 편성됐다.

조권래 기자  edit06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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