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진주소식 공연
진주국립박물관, ‘음악과 미술이 있는 박물관’ 공연 열어오는 20일 박물관 앞마당, 오는 27일 진주능력개발원 다목적강당
거인의침대 공연모습/ 자료=국립진주박물관

 국립진주박물관(이하 박물관) 앞마당에서 오는 20일‘음악과 미술이 있는 박물관’공연이 열린다. 또 오는 27일 진주시능력개발원 다목적강당에서도 같은 공연이 열린다.

 ‘음악과 미술이 있는 박물관’은 음악과 미술을 주제다. 오는 20일(토) 공연은 대형침대를 이용한 설치미술 체험극으로 창의써클 체험전 <거인의 침대>이 11시, 13시 30분, 15시 30분 총 3차례 열린다. 이 공연은 48개월이상부터 초등저학년생(1~3학년)까지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어린이만 관람 가능하다. 공연장 옆에는 피크닉존이 설치될 예정이며, 바람 슝슝 모자꾸미기 체험행사도 12시부터 16시까지 박물관 로비에서 진행된다.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자료=국립진주박물관

  27일(토) 공연은 고갱과 고흐 두 화가의 그림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회 <그림읽어주는 베토벤 THE CONCERT: 고갱과 고흐>가 13시 30분, 16시 30분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공연은 36개월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사전예약제로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연이 있는 주 월요일 12시(정오)부터 목요일 24시까지 예약 가능하다. 사전예약을 마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10월 20일(토) 공연은 1인 2매까지, 10월 27일(토) 공연은 1인 4매까지 예약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http://jinju.museum.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기획운영과(☎055-740-0617)로 문의하면 된다. 

조권래 기자  edit0606@naver.com

<저작권자 © 진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권래 기자다른기사 보기
icon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